에릭 바니에가 소개하는 몽 생 미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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몽 생 미셸의 미래에 대한 에릭 바니에의 비전

몽 생 미셸과 만에 대한 에릭 바니에 의 열정은 유년 시절에 시작되었습니다. 어렸을 때 이미 만을 산책하거나 통블렌(Tombelaine) 섬 근처에서 수영을 하거나 바위 사이의 좁은 길을 성큼성큼 걸어다니는 것을 좋아했습니다. 몽 생 미셸은 그에게 언제나 경이의 대상이었습니다. 에릭 바니에 는 울창한 산림이 있고, 바다와 통블렌 섬 쪽으로 길이 나있는 몽 생 미셸 북쪽면의 아름다운 경관을 본따서 둑길, 자동차, 관광버스, 주차장 등으로 뒤덮인 남동쪽의 경관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싶어했습니다. 에릭 바니에 의 목적은 환경과 문화적 측면에서 몽 생 미셸을 자신이 어렸을 때 생각했던 모습으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.

어린 시절의 꿈을 잊어가면서 성장하는 것처럼 슬픈 것도 없습니다. 에릭 바니에 는 몽 생 미셸을 원래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복원한다는 비전을 갖고 있었습니다. 다른 사람들과는 반대로, 그는 항상 간직했던 어린 시절의 꿈을 실현했습니다.

그는 1983년에 몽 생 미셸 시장으로 첫 선출 되자마자 «몽 생 미셸의 해양 특성 복원 프로젝트»를 발의 및 추진했습니다.

2015년, 10년 전에 시작된 공사가 완공되면 에릭 바니에 의 비전은 빛을 보게 됩니다. 어렸을 때부터 몽 생 미셸에 깊은 애착을 갖고 있었기에 몽 생 미셸 시장이 되어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 프로젝트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. 확고한 비전과 목표 의식이 대규모 프로젝트에 따르는 모든 문제를 극복하는 그의 비법이었습니다.

몽 생 미셸은 이제 모래사장과 파도가 넘실거리는 섬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됩니다. 인간의 흔적을 지우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모두 되찾는 것입니다.

갈매기 울음소리, 바람 소리, 포효하는 파도 소리만 들리는 정적을 다시 찾을 때, 방문객들은 중세 시대 순례자들처럼 몽 생 미셸의 숭고한 모습을 재발견할 것입니다.